강적들` 관필 이종혁 인기 엄청 나네
“強敵們”冠弼 李鍾赫 人氣相當高
`바뀐 게 더 좋아?`
"變了的更好?"
[TV리포트] 전문직 드라마를 표방하며 기세 좋게 출발한 KBS2 ‘강적들’이 노선을 바꿨다. 주인공 수호(이진욱)와 관필(이종혁)의 과거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경호원들 삶이 아닌 ‘드라마’ 자체에 집중하게 된 것.
以專業性職業連續劇標榜氣勢很好地出發了的KBS2”強敵們”改變了線路.主人公秀浩(李真旭)跟冠弼(李鍾赫)的過去成焦點和最初警護員們生活不同調’連續劇’自己集中的事.
흔히 이런 경우 종전의 기획의도를 잃었다는 비난에 직면하기 쉽다. 그런데 이 드라마는 예외다. 견고한 스토리라인에 시청자들이 도리어 열광적인 반응을 보낸 것이다. 그 이면엔 잘 짜여 진 캐릭터, 특히 관필의 존재가 눈에 띄었다. 다소 무뚝뚝하고 몰인정해 보이지만, 딱딱한 모습 속에 감춰진 따스함이 크게 어필하고 있다.
往往這樣的情況很容易面臨丟失先前規劃意圖這樣的指責.但是這個連續劇是例外.堅固的故事線反而獲得收看者們狂熱的反應.那個裡面很好地被組合的豋場人物,特別是冠弼的存在被關注,酷酷的沒有人情味的硬漢模樣中有著很明理溫暖的心.
가슴 아픈 기억 속에서 관필은 피해자였다. 첫사랑 은영(박하선)을 수호에게 빼앗긴 것은 물론, 수호와 은영사이의 아이마저 도맡아 키워왔다. 더욱이 몸싸움 도중 옥상에서 낙상할 뻔 한 수호를 몸 바쳐 구했음에도, 당시의 기억을 잃은 수호 덕에 그저 ‘나쁜 놈’으로 인식됐다.
胸(心)痛的記憶中冠弼是受害者.不說(勿論)初戀恩英(朴荷善)被秀浩奪取了,就連秀浩與英真的孩子都承擔養育了.尤其在身體的小競爭的中途為救在屋頂跌倒正要受傷的秀浩獻身了.丟失了當時的記憶的秀浩以托你的福只有”壞小子”被認識了.
하지만 관필은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았다. 은영에 대한 소중한 기억을 잊지 않았고, 수호에 대한 미운 감정을 갖지 않았다. 수호의 아이인 꽃님(김유정) 또한 마찬가지. 제 친 아이처럼 온갖 정성을 쏟아 부으며, 아낌없는 부성애를 전했다.
但是冠弼那個誰都沒有恨.對忘記對英真的重要記憶的秀浩沒有憎恨的情感.秀浩的孩子花兒(金有貞)也同樣.像我親生的小孩一樣地把所有真誠融入,不吝惜的父愛.
“널 원망한 적도, 미워한 적도 없어. 나에 대한 네 오해가 풀렸다면 난 이미 그걸로 충분해.”
“對你沒有怨恨,也沒有討厭. 如果對我的你的誤解消除了我已經覺得夠了”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 동안 모든 희생을 치러 온 관필에게 시청자들의 마음이 기우는 것도 당연지사. 특히 20일 방송에선 기억을 되찾고, 용서를 빌러 온 수호를 따뜻하게 감싸는 일명 ‘대인배’같은 모습에 팬들 마음이 또 한 번 크게 요동쳤다.
認為狀況這樣的話,那個間給予了全部犧牲的冠弼收看者們心中當然感到憂慮.特別20日播出記憶取回,請求饒恕的秀浩“大認罪”一般的身姿劇迷的心又一次大搖動.
방송 후 게시판엔 “관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수호가 행복하면 괜찮다는 그런 관필이가 아닌, 이기적인, 그래서 행복한 관필이가 보고 싶다.” “은영이도 양보하고, 자신의 유일한 가족인 딸까지 양보하고, 그에겐 남은 게 없다. 왜 하필 관필에게 반해 나까지 마음고생을 하는지 모르겠다.” 라는 글들이 속속 올라와, 관필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播出後公告牌”想看冠弼變的幸福的身姿.秀浩的幸福還不賴那麼冠弼也可以.自私的,因而幸福的冠弼想看””恩英也讓步,自己唯一的家眷女兒也讓步,他什麼都沒留有.不明白為什麼偏偏對冠弼戀慕到我精神備受煎熬”說了文字繼續上傳使之體會到冠弼的受歡迎.
한편 이 날 ‘강적들’의 예고편에선 사직서를 제출하는 영진(채림)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유발했다.
另外一方面,這天”強敵們”的預告篇中提交辭職書的英真的身姿被描寫了,引起了對今後的開展掛念的事.
[이혜미기자
gpai@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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