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들', 두 남자의 사랑받는 채림의 선택은?
'영진-수호' '영진-관필' 러브라인 관심 증폭
"強敵們",被兩個男人愛的蔡琳選擇誰?
"英真-秀浩","英真-冠弼"愛的連線關心擴大
기사입력 2008-05-26 08:45 김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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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강적들' [사진=강적들]
KBS2 월화드라마 '강적들'이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과연 영진(채림 분 )이 수호(이진욱 분 )와 관필(이종혁 분 ) 중 누구를 선택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KBS2月火連續劇"強敵們"在尾盤往上跑中收看者們的關心高漲著到底英真將會選擇秀浩和冠弼中的誰。
직접적인 애정공세를 펼치는 수호와 묵묵히 옆에서 지켜주는 관필 두 사람의 사랑을 동시에 받고 있지만, 정작 영진은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않은 상황.
直接的愛情攻勢展開的秀浩與不聲不響地在旁邊保護的冠弼二人的愛同時受到著,真格的英真卻是沒表示自己心的狀況.
영진은 여전히 수호를 피경호인으로, 관필은 경호 파트너로 생각할 뿐이다.
英真依舊把秀浩視為被保護人,與冠弼只是警護搭檔想法而已。
이에 시청자들은 '영진-수호'와 '영진-관필' 두 편으로 나뉘어 자신들이 지지하는 커플을 응원하고 있다.
這個收看者們"英真-秀浩"跟'英真-冠弼'二方分別應援著自己支持的情侶。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영진과 수호, 한국판 보디가드 커플이 되게 해달라", "관필이에게 영진이마저 없으면 안 된다"는 등의 글을 올리며 세 사람의 러브라인에 대해 관심을 내비치고 있다.
收看者們通過公告牌登載"英真跟秀浩,使成為韓國版警衛員情侶。"."冠弼必須有英真"等的文對三人的愛線表示著關心。
한편 '경성스캔들'의 한준서 PD와 '달자의 봄' '비천무' 등의 강은경 작가가 연출과 극본을 맡은 '강적들'은 청와대 경호관들의 일과 사랑을 다룬 드라마로, 현재 종용까지 4회 방송을 남겨뒀다.
另外一方面,"京城緋聞"韓俊瑞PD與"達子的春天""飛天舞"等的姜銀慶編劇擔任導演與腳本"強敵們"描寫青瓦台護衛官的日常與愛情的電視劇,現在還有4集要播出.
김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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