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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이종혁 살벌한 성대결, '강적들' 시선몰이 기대!
蔡琳-李鍾赫充滿殺氣的男女對抗,'強敵們'視線期待!
새 월화드라마 <강적들>이 주연배우 이종혁과 채림의 불꽃 튀는 신경전으로 드라마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新月火連續劇<強敵們>主演李鍾赫和蔡琳火花四射的神經戰從電視劇初遇(序盤)便吸引著收看者們的視線.
극중 지고는 못 사는 ‘여자 강백호’ 차영진(채림 분 )이 역시 누구도 봐주지 않는 ‘카리스마 서태웅’ 유관필(이종혁 분 )과 맞장 대결을 펼치게 되는 것.
劇中至高頂尖的`女人 강백호姜白虎'車英真(蔡琳飾演)與也是誰都不賣帳"非凡領導力 서태웅流川楓"的柳冠必(李鍾赫飾演)展開對抗.

△ <강적들>에서 불꽃 튀는 대결을 선보일 이종혁-채림
△ <強敵們>焰火四射的對決 李鍾赫-蔡琳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영진이지만 여자이기 때문에 아무도 쉽게 대적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관필이 도전장을 내놓으며 가차 없이 그녀를 내동댕이친다. “여자는 이래서 곤란해.”라며 자존심 상하게 하는 말도 서슴지 않는 관필에게 영진이 다시 덤벼들지만 결과는 또 다시 KO패.
具有最出色實力的車英真雖是女人但卻不能簡單地對敵的狀況,柳冠必發出挑戰書沒有憐惜地猛扔她出去。"女人因為這樣感到尷尬。"自尊心受到傷害了言詞也不忌憚的柳冠必給車英真又再次猛撲過去結果是再次KO輸.
드라마 초반부터 계속되는 둘의 신경전과 그들이 보여줄 대결에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몸을 아끼지 않는 이들의 열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채림과 이종혁을 비롯한 연기자들은 극중 경호관 역을 위해 강도 높은 장면들과 간단한 액션신 정도는 직접 소화해내고 있다.
從電視劇初遇(序盤)不斷地二個神經戰他們顯現出的對抗期待聚集中,不吝惜身體的這些的熱烈表演。以蔡琳和李鍾赫為首的表演者們為了劇中警護官角色強有力的場面們簡單的動作程度直接消化了。

△ <강적들> 주연을 맡은 채림 "이렇게 강한 캐릭터는 처음이에요."
△ <強敵們> 主演蔡琳表示 "這樣強悍的人物形象是第一次"
채림은 “체력, 정신적인 면에서 이렇게 강한 캐릭터는 처음”이라면서 “무술, 총 잡는 법도 처음이지만 오히려 재밌다.”며 밝은 얼굴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이종혁 역시 “이왕이면 모든 장면을 직접 하고 싶어 열심히 훈련 중”이라고 전하면서 드라마에 대한 열정을 나타냈다.
蔡琳表示"有體力,精神的一面這樣強悍的人物形象是第一次"此外"武術,槍捉住的方法也是第一次反而有趣。 "用明亮的臉出席著攝影。李鍾赫也是"既然如此所有場面直接親自嘗試努力訓練中"傳達出對電視劇的極大熱情。
<강적들>은 완전히 통제된 세상, 청와대 경호관의 일과 사랑을 그린 휴먼멜로드라마로, <경성스캔들>의 한준서 감독이 연출을 맡고, <오필승 봉순영>, <달자의 봄>, <비천무>, <호텔리어> 등의 강은경 작가가 대본을 집필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편, 주연을 맡은 채림, 이종혁, 이진욱 외에도 이덕화, 오광록, 임현식, 김혜옥 등 베테랑 중견 연기자들이 총출동해 드라마에 대한 신뢰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強敵們>描寫了完全被控制的世間,警護官的每天的習慣活動和愛的人性愛情劇,<京城緋聞>的韓俊瑞監督承擔演出,由<吳必勝 奉順英>, <達子的春天>, <飛天舞>, <情定大飯店>的姜銀慶編劇擔任腳本執筆越發聚集著期待,扮演了主角的蔡琳.李鍾赫.李真旭此外李德華.吳光祿.林玄植.金惠玉....等老手中堅表演者們合作的這部連續劇有大的信賴感更加受到關注.
첫 방송은 오는 4월 14일 월요일, KBS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首播是在4月14日月曜日!
2008. 04. 01
글 : KBS인터넷 전은선
사진/자료 : KBS홍보팀
http://www.kbs.co.kr/dmz/news/1516370_1482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