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荷娜-姜至奐, "90天,相愛的時間" 初次拍攝穿著校服的模樣?
2006年10月31日
在MBC新週三四電視劇"90天,相愛的時間"裡以戀人之姿出演的金荷娜,姜至奐公開了首次穿著校服攝影的樣貌。
時隔1年9個月在2004年SBS的電視劇"玻璃畫"之後回到了電視劇場的金荷娜以及通過MBC"加油金順"和"火花遊戲"讓觀眾們熟知的姜至奐,預告了變身演技。
金荷娜和姜至奐在"90天,相愛的時間"裡,穿上校服以回憶的場面開始了第一次攝影。金荷娜在劇中飾演與志碩生活90天之後再回到原位的高美妍,姜至奐飾演生命受到90天時限的玄志碩。
金荷娜和姜至奐的首次攝影是在濟州島拍攝志碩與美妍在高校時期青澀愛情的回憶場面。接觸過現場照的影迷和網迷們已經對電視劇"90天,相愛的時間"有著高度的期待感,並表明期盼首播的來臨。
新水木電視劇"90天,相愛的時間"是以無法逃脫命運呼喚出哀傷而美麗的90天愛情為內容,預定在11月15日首播。
翻譯 :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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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姜至奐台灣中文網 至然奐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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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강지환, ‘90일 사랑할시간’ 교복입고 첫 촬영한 모습은?
2006년 10월 31일 (화) 14:01 리뷰스타
(리뷰스타 김은주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90일, 사랑할시간’(극본 박해영, 연출 오종록)에서 연인으로 출연하는 김하늘, 강지환이 교복을 입고 첫 촬영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하늘은 2004년 SBS 드라마 ‘유리화’ 이후 1년 9개월 만에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MBC ‘굳세어라 금순아’와 ‘불꽃놀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강지환은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김하늘과 강지환은 드라마 ‘90일, 사랑할시간’에서 회상 장면으로 교복을 입고 첫 촬영을 시작했다. 김하늘은 극중에서 90일 밖에 살아갈 시간이 남지 않은 첫사랑 지석과 재회를 하게 되는 유부녀 고미연 역을 맡았으며 강지환은 90일 시한부 선고를 받은 현지석 역을 맡았다.
김하늘과 강지환의 첫 촬영 장면은 지석과 미연의 풋풋한 사랑을 키우게 되는 회상 장면으로 제주도에서 촬영되었다. 김하늘과 강지환은 고교 시절 미연과 지석의 풋풋한 사랑을 잘 연기했다는 후문이다. 현장 사진을 접한 팬들과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하며 첫 방송을 기대하고 있다.
새 수목 드라마 ‘90일, 사랑할시간’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 불러낸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90일 동안의 사랑을 담은 내용으로 오는 11월 1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출처 : MBC
김은주 기자/www.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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