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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맞은 홍길동에 시청자 걱정 봇물 “홍길동 살려내”
中箭洪吉童 觀眾擔心如山洪 "救救洪吉童"
[2008-01-22 16:40:25]
[뉴스엔 김미영 기자]
“화살 맞은 홍길동을 살려내십시오!”
"救救中箭洪吉童吧!"
화살을 맞고 쓰러지는 홍길동(강지환 분)의 마지막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샀던 KBS 2TV 수목드라마 ‘쾌도 홍길동’(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이정섭)의 7회 내용이 공개됐다.
觀眾們因為洪吉童被射傷昏厥的最後一個鏡頭而好奇非常的 KBS 2TV週三四連續劇 '快刀洪吉童' 公開了第七集內容.
23일 방송되는 ‘쾌도 홍길동’ 7회에서는 역모 주동자를 찾는다는 명목 아래 죄 없는 자들이 학살당하자 길동이 죄를 대신 뒤집어쓰고 죽기로 결심한다.
23日播出的 '快刀洪吉童' 第七集中, 看到無辜人們因為找尋謀反主導者的名目被虐殺的吉童決心以死頂罪.
지난 6회 방송에서 길동은 도적패와 손잡고 용문을 치려했지만 창휘(장근석 분)의 일행의 음모에 휘말리고 말았다. 이에 길동은 도적죄를 벗으려다 살인죄, 역모죄를 쓰게 됐고 그로 인해 아버지 홍판서(길용우 분)에게마저 의심받게 됐다.
第六集播出中, 吉童和盜賊派聯手打擊龍門, 但因昌輝一行的陰謀而付諸流水. 為此, 吉童不但無法洗傾倒賊罪名, 更被加上殺人、謀反罪名, 甚至連他的父親洪判書都懷疑他.
이에 23일 방송에서 이조판서의 지시 아래 억울한 자들이 역모죄로 죽어나가자 길동은 결국 인부들의 목숨과 길동의 목숨을 맞바꾸자고 제안한다.
因此23日的播出中, 看到在吏曹判書指示下因為謀反罪名而冤死的人們, 吉童於是提議以自己的生命和孕婦們交換.
화살을 맞은 홍길동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궁금해서 잠을 잘 수가 없다” “수요일이 너무나 기다려진다” “홍길동은 대체 어떻게 되는거냐” “홍길동을 살려내라”며 걱정과 기대의 목소리를 냈다.
看到中箭洪吉童模樣的觀眾們發出了 "很想知道結果怎樣而睡不著" "星期三怎麼還不來啊" "洪吉童到底會怎樣" "救救洪吉童!" 的擔心和期待的聲音.
화살 맞은 홍길동의 이야기 ‘쾌도 홍길동’ 7회는 23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中箭洪吉童的故事 '快刀洪吉童' 第七集將於23日晚上9點55分播出.
김미영
grandmy@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