轉自:夢奐國度
翻譯:就是喜歡你
“세상 어디에도 ‘쾌도홍길동’은 남아있다”
"世上到處都有‘快刀洪吉童’"

KBS 2TV ‘쾌도홍길동’이 홍길동(강지환 분)과 활빈당이 후세 사람들의 마음을 통해 계속해서 살아간다는 결말로 이야기를 마쳤다.
KBS 2TV '快刀洪吉童' 以洪吉童(姜至奐飾)和活貧黨徒繼續活在後代人們的心中劃下句點.
26일 방송된 ‘쾌도홍길동’ 마지막회에서 길동과 활빈당은 군사들이 쏘아 올린 불화살에 의해 제압됐다.
26日播出的 '快刀洪吉童' 最後一集中, 吉童和活貧黨被官兵們發射的火箭壓制.
`기억하라. 세상 어디에도 홍길동은 남아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홍길동과 활빈당이 사라진 후에도 드라마는 과거에서 현세의 사람들까지, 가슴속에 이상향을 품고 살아간다는 내용으로 막을 내렸다.
在傳達 '記住! 世上到處都有洪吉童' 的訊息的同時, 連續劇以洪吉童和活貧黨消失之後, 從過去一直到現代人們的心中都會懷著理想繼續活下去的內容落幕.
한편 길동과 허이녹(성유리 분)은 활빈당이 불화살에 공격을 당하는 와중에 혼례를 치르고 두 손을 꼭 붙잡고 영원히 곁에 있을 것을 다짐했다.
一方面, 吉童和許依祿(成侑利飾)在活貧黨遭受火箭攻擊的狀況下舉行婚禮, 兩人雙手緊握決心永遠在一起.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영웅의 일대기를 본 기분이다” “가승 뭉클한 결말” “잊지 못할 드라마! 짜이요!”라는 등의 글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播出之後, 觀眾們留下 "好像在看一代英雄傳記" "令人心酸的結局" "無法忘懷的連續劇! 加油!" 的留言展現熱切的關心.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쾌도홍길동’ 마지막회는 13.8%를,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온에어’ 7회와 MBC ‘누구세요?’ 7회는 각각 20.1%,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一方面, 根據收視率調查公司TNS MEDIA KOREA, '快刀洪吉童' 最後一集收視率為13.8%, 同時段的SBS 'ON AIR' 第7集和MBC '請問是誰?' 第七集各為 20.1%,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