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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不汗党》2008年1月期‖张赫 李多海‖YYcaF译制‖低迷收视率惨淡收场

本主题由 五闲子 于 2008-4-14 16:09 解除置顶
哈哈,实在是太期待了,都是喜欢的演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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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有新剧啦,很期待哦--张赫和李多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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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常期代李多海的新劇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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虽然剧情老套,不过演员都是喜欢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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张赫终于又有新戏要推出了,好期待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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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海的新剧,当然要支持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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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赫的新戲耶...一定要支持的...
還滿適合他的演的角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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只希望张赫的角色不要与以往的角色雷同.有些新意.象谢谢那样让人难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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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从<谢谢>之后就觉得张赫很特别很特别~~
是那种很窝心很窝心的感觉~
很期待这部戏哦~~希望快点看到~~
最近韩剧都不是很适合自己~~极力在找新剧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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希望是部好片,不要像hello小姐浪费了多海的演技,也期待YY能制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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标题写错了吧
最少应该是 2008年1月期

怎么回事2007年1月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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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好了!很期待李多海的演出,還蠻想念她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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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多海转型了,开始走成熟路线了,未婚妈妈也不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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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曹在顯-孫炳昊,話劇演員出身的表演者相撞于水木劇場

  2007년 12월 6일 (목) 11:41 스포츠서울

  조재현-손병호, 연극배우 출신 연기자의 안방노크

  

  불혹의 연극배우 출신 연기자들이 수목 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조재현(42)이 오는 12일부터 MBC ‘뉴하트’로 2년 8개월 여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지난 2005년 SBS ‘홍콩 익스프레스’를 끝으로 영화를 주로 하던 조재현은 올들어서는 마음의 고향인 연극무대에서 연기자로서뿐 아니라 기획 및 제작자로 참여하며 열정을 쏟아왔다. 특히 SBS ‘피아노’. MBC ‘눈사람’ 등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던 조재현이 휴먼 의학 드라마를 표방한 이번 ‘뉴하트’에서는 어떤 감성을 자극할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조재현은 극중에서 의과대학 신임 흉부외과 과장 최강국 역을 맡았다. 또 ‘뉴하트’에는 조재현 외에도 연극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박철민(40)도 외과 의사로 등장한다.

  손병호(45)도 내년 1월 방영예정인 SBS ‘불한당’에 캐스팅돼 다시 안방극장에 나선다. 올초 큰 반향을 일으켰던 MBC ‘하얀 거탑’에서 인권변호사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손병호는 영화 ‘바르게 살자’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 활동에 치중하는 듯했다. 그러나 ‘하얀 거탑’ 이후 꼭 1년만에 다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하게 됐다. ‘불한당’은 상처 입은 주인공들이 서로를 보듬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눈시울을 붉게 할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서 손병호는 김해숙과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덥힐 예정이다.

  시청자들도 그동안 가슴을 푸근하게 해줬던 연기파 배우들이 또 다시 감수성 짙은 드라마로 수목 안방극장에 동시에 나섬에 따라 채널을 어디에 고정해야 할지 고민이 커질 전망이다.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712/06/SpoSeoul/v191331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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爱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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看起来很好啊

不知道到时候能不能看到了.希望可以有人制作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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